얼마 전 얘기했던 드라마 중 승자는 '파스타'다.
'천만번 사랑해'는 더이상 짜증나서 못 보겠고, '추노'는 재밌지만 다소 무거워서 땡길 때 몰아서 볼 생각.
요 '파스타'는 특유의 유쾌함이 너무 좋다.
보면 볼 수록 설레이고, 행복해지는 드라마.
특히 공효진은 정말 최고다.
어쩜 그리 사랑스러울꼬. +_+
어제 주방에서 서로 마주보며 웃는 장면을 보다가 나까지 얼굴이 빨개져버렸다.
'천만번 사랑해'는 더이상 짜증나서 못 보겠고, '추노'는 재밌지만 다소 무거워서 땡길 때 몰아서 볼 생각.
요 '파스타'는 특유의 유쾌함이 너무 좋다.
보면 볼 수록 설레이고, 행복해지는 드라마.
특히 공효진은 정말 최고다.
어쩜 그리 사랑스러울꼬. +_+
어제 주방에서 서로 마주보며 웃는 장면을 보다가 나까지 얼굴이 빨개져버렸다.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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